부장한테 맞을래라는 말 듣고 계속 나보고 앞에 있던 분은 일 잘했다 이런말하니까 내가 그렇게 일을 못하나싶고 거래처에서는 전화와서 나보고 성질내고 나빼고 다 30대 40대 남자라서 그나마 마음열고 지낼수있는 사람도 회사에 없고 오늘 출근할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나 출근하라고 연락온 날 엄마가 좋아했던거 생각하면 그만두고싶다는 말도 가족들한테 못하겠고 어제는 혹시나해서 미리 유서도 써뒀어 남들이 보면 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너무 힘들어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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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