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입시할때는 저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나는 어느정도 내가 원하는 학교(서성한 중 하나) 고딩때부터 가고 싶던 과 이렇게 왔는데 막상 와보니까 현실은 진짜 달라 물론 와 진짜 가고 싶던 과를 왔는데도 이렇게 매일매일 자퇴하고 싶고 ㄱㅐ같은데 내가 가기싫은 과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계속 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학교 높여가는게 좋은건 맞는거 같아 신학과 불교학과 같은 너무 특수한 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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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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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입시할때는 저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나는 어느정도 내가 원하는 학교(서성한 중 하나) 고딩때부터 가고 싶던 과 이렇게 왔는데 막상 와보니까 현실은 진짜 달라 물론 와 진짜 가고 싶던 과를 왔는데도 이렇게 매일매일 자퇴하고 싶고 ㄱㅐ같은데 내가 가기싫은 과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계속 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학교 높여가는게 좋은건 맞는거 같아 신학과 불교학과 같은 너무 특수한 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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