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이 편의점을 하시는데 알바생이 보고있을때 손님이 들어와서 위에 학원에서 선생님이 담배 심부름 시켰다고 ~~ 이러면서 공짜로 거의 백만원치를 들고갔뎅 여기서 알바생도 그냥 넙죽 준 것도 답답하고 알바생이 점장이 와서 이야기 말해주니까 점장도 이상하니까 알아봤지 근데 다 아니였고 ? 알바생이 놀라서 부모님께 연락했는데 막 우리애 놀라서 데려간다는둥 알바비가 담배값에 몇푼도 안되는데 그거밖에 못준다는둥 그러고 돈 안내고 갔뎅 .... 듣는데 넘 답답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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