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너무 답답했는데 터졌나봐 학교 가는게 너무 두려워.. 아침에 가기 싫어서 느리게 준비하다가 무단지각 할 것 같아서 쌤한테 생리결석 한다고 하고 엄마한테 확인 전화 해달라고 했는데 물론 내 잘못은 맞지만 엄마한테 혼나고 엄마가 쌤한테 말했으니까 학교 가라고 하셔.. 지금 가야돼는데 얼굴 너무 운 것 같아서 잠깐 카페왔고.. 지금도 전화와서 학교 갔냐고 물어볼까봐 너무 무서워 사실 학교 너무 힘들어. 뺨 맞고 무시받아도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말 한번 할때 몇번이나 고민하는 내가 너무 싫어.. 그냥 자버리고 싶다 이따 혼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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