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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어제 부터 너무 답답했는데 터졌나봐 학교 가는게 너무 두려워.. 아침에 가기 싫어서 느리게 준비하다가 무단지각 할 것 같아서 쌤한테 생리결석 한다고 하고 엄마한테 확인 전화 해달라고 했는데 물론 내 잘못은 맞지만 엄마한테 혼나고 엄마가 쌤한테 말했으니까 학교 가라고 하셔.. 지금 가야돼는데 얼굴 너무 운 것 같아서 잠깐 카페왔고.. 지금도 전화와서 학교 갔냐고 물어볼까봐 너무 무서워 

사실 학교 너무 힘들어. 뺨 맞고 무시받아도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말 한번 할때 몇번이나 고민하는 내가 너무 싫어.. 그냥 자버리고 싶다 이따 혼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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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구..내가 어찌 말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ㅜㅜ 괜찮은거야 쓰니야?.. 학교 빠진걸로 나중에 더 혼날거 같은데 걱정된다 근데 가지 못하는 쓰니의 마음도 이해가 되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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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 쉬고싶지만 전화오고 나중에 더 혼날까봐 너무 두려운데 나 진짜 학교가는것도 너무 두려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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