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956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FC바르셀로나 축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어제 부터 너무 답답했는데 터졌나봐 학교 가는게 너무 두려워.. 아침에 가기 싫어서 느리게 준비하다가 무단지각 할 것 같아서 쌤한테 생리결석 한다고 하고 엄마한테 확인 전화 해달라고 했는데 물론 내 잘못은 맞지만 엄마한테 혼나고 엄마가 쌤한테 말했으니까 학교 가라고 하셔.. 지금 가야돼는데 얼굴 너무 운 것 같아서 잠깐 카페왔고.. 지금도 전화와서 학교 갔냐고 물어볼까봐 너무 무서워 

사실 학교 너무 힘들어. 뺨 맞고 무시받아도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말 한번 할때 몇번이나 고민하는 내가 너무 싫어.. 그냥 자버리고 싶다 이따 혼나겠지만
대표 사진
익인1
에구..내가 어찌 말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ㅜㅜ 괜찮은거야 쓰니야?.. 학교 빠진걸로 나중에 더 혼날거 같은데 걱정된다 근데 가지 못하는 쓰니의 마음도 이해가 되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 쉬고싶지만 전화오고 나중에 더 혼날까봐 너무 두려운데 나 진짜 학교가는것도 너무 두려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뒤집어지게 바쁘니까 나이정병 외모정병 치유됨
21:57 l 조회 3
나무위키는 진짜 별걸다 자세하게 적는다
21:56 l 조회 5
인생네컷이 유난히 잘나오는 사람도있어?
21:56 l 조회 10
제미나이 틀린 정보를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어이없어1
21:56 l 조회 8
영화 기억의 밤 갑툭튀 많이 무섭니
21:56 l 조회 7
메가나 컴포즈 돈 잘버나?3
21:56 l 조회 9
피팅모델 160에 50 적당한거야1
21:56 l 조회 13
빨래 어케 없애지...
21:56 l 조회 6
나 백순데 필테 아침에 갈까 저녁에 갈까1
21:56 l 조회 5
월요일 연차 쓴 사람 손
21:55 l 조회 7
남친 고모가 너무 불편한데, 남친 수료식때 못오게 하면 안되냐고 남친한테 부탁 하면 에바일까?1
21:55 l 조회 13
남친이랑 외박 구라 어케 치는거야2
21:55 l 조회 15
과하게 배려하는 척 하는 언니
21:55 l 조회 9
요즘은 200 벌거면 굳이 직장 안다녀도 될것같애
21:55 l 조회 16
맛있는김치 맛없는김치 구분 가능해?1
21:55 l 조회 6
키 작은데 얼굴 예쁜 요정익들 드루와봐.... 너네라면 이거 기분 나빠? 2
21:55 l 조회 13
bhc 사이드 ㅊㅊ해주라 3
21:55 l 조회 8
너네 축복받은 유전자 몇개 해당함?4
21:55 l 조회 11
유혜주 동생 딸래미 진짜 친할머니(현주 시어머님) 똑닮음
21:55 l 조회 49
토스 시험 쳐본사람.... 제발 도와주세요
21:54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