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오빠라지만 진짜 한심...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23살이야ㅋㅋㅋ
+오해할 만하게 글은 쓴것 같네 미안ㅜ 급한대로 댓글 옮겨 쓸게 대충 상황은 이래 클럽에서 일한다고 절대 안좋게 보고 한심하게 보는거 아니야
나도 직업에 귀천 없다고 생각하고 존중도 해. 근데 고딩 때 부터 오빠 의지로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 내내 3년 내내 놀기만 했어 물론 부모님 돈으로 놀았지 우리 가정이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빚이 2억이나 있어... 알면서도 군대 전역했으니까 명품시계, 양복은 당연히 사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런소리 하는 사람이야ㅋㅋㅋㅋ
최근에 아빠 몸 안좋아서 수술하시는데 진짜 눈 하나 껌쩍 안하더라. 아빠 수술 하고 회복하시는 동안에도 아빠 차 타고 놀러다니고
진짜 내 핏줄이고 친오빠지만 마음같아선 아는 척도 안하고싶고 가족도 아니었음 좋겠어 손에 돈도 없는데 제대로된 일은 안하고 1주일에 10만원씩 타서 쓰는건 기본이고 20살이 넘도록 부모님께 손벌리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 수치심도 안느껴
엄마 아빠도 노후 생각하셔야 하는데 오빠한테 저렇게 쏟아 붓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죄송스러워 진짜 입이 터지도록 정신차리라고 뭐라 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어 너무 심각해
괜히 클럽 매니저라는 이유로 한심하다고 보는게 아니라 오빠가 이때까지 한 행동을 보면 진짜 좋게 생각 못하겠다... 그래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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