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오해로 두분이서 싸우시는 바람에 피해자는 늘 할머니고 오늘도 할머니 2주전에 있었던 오해 때문에 손목 꺾이셔서 손 부으시고 할아버지는 또 자기잘못은 없다고 화내시고 욕하셔서 제일 가까운게 우리집이라 일단 우리집으로 모셔왔는데 저 의처증 언제 사라져 진짜 명절도 얼마 안남았는데 생신전에도 저러시더니 또 그러시고 칼들으셨던적도 한두번이 아닌데 진짜 이거때문에 집안 사람들 전체가 스트레스받아서 미칠지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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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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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오해로 두분이서 싸우시는 바람에 피해자는 늘 할머니고 오늘도 할머니 2주전에 있었던 오해 때문에 손목 꺾이셔서 손 부으시고 할아버지는 또 자기잘못은 없다고 화내시고 욕하셔서 제일 가까운게 우리집이라 일단 우리집으로 모셔왔는데 저 의처증 언제 사라져 진짜 명절도 얼마 안남았는데 생신전에도 저러시더니 또 그러시고 칼들으셨던적도 한두번이 아닌데 진짜 이거때문에 집안 사람들 전체가 스트레스받아서 미칠지경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