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지에서 넘어졌는데 새로 산 7부 바지 찢어지고 무릎에서 피가 철철 났어 ㅠㅠㅠㅠㅠ
경사로있는 길도 아니고 평지에 대자로 넘어진거라 안그래도 창피한데
엄마가 나보고 어떻게 하면 평지에서 넘어지냐~ 이러면서 놀리는거야 ㅠㅠ
순간 사람들 많은데 넘어져서 창피함+ 무릎 아픔 + 내가 넘어지고 싶어서 넘어진게 아닌데라는 서러움에
꼬맹이들 우는 거처럼 엄마 너무해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아픈데 ㅠㅠㅠㅠㅠㅠㅠ 왜 놀려 ㅠㅠㅠ 이러면서 땅바닥에서 대성통곡 함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우리 엄마 당황해서 막 나 달래고 병원 데려다 줬다......ㅋㅋㅋ
집으로 오는 길에 엄마가 계속 놀리는데 정말 창피하다.... 솔직히 나도 왜 그렇게 대성통곡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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