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직장다니면서 틈틈히 자소서 쓰고 대학찾고 고치고 쓰고 머리잡고 굴려보고 그러니까 엄마가 보기 안쓰러웠나봐 아픈데 와서 딸 고생이많아 이러는데 눈물날뻔 ㅠㅠㅠㅜ엄마 꼭 합격해서 꽃길만 걷게 해줄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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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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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대 직장다니면서 틈틈히 자소서 쓰고 대학찾고 고치고 쓰고 머리잡고 굴려보고 그러니까 엄마가 보기 안쓰러웠나봐 아픈데 와서 딸 고생이많아 이러는데 눈물날뻔 ㅠㅠㅠㅜ엄마 꼭 합격해서 꽃길만 걷게 해줄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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