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3이고 학교 규모 작음 솔직히 애들이 호응 해줄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갑분싸 각이긴 한데 내가 음색은 좋은데 노래 스킬이 딸려서... 이 노래는 빨간융단 스을기가 부르는 것처럼 (유튭으 ㄱ ㄱ) 꽤 잘 부르는데 그냥 무대 올라가서 미친 척 하고 부르는 거 어떨 것 같아? 중간에 ‘나 예뻐요?’나... 우는 척 하면서 ‘ㅇ어ㅓㄹㅇㅇ엉 ㅠㅠㅠ’ 하는 건 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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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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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3이고 학교 규모 작음 솔직히 애들이 호응 해줄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갑분싸 각이긴 한데 내가 음색은 좋은데 노래 스킬이 딸려서... 이 노래는 빨간융단 스을기가 부르는 것처럼 (유튭으 ㄱ ㄱ) 꽤 잘 부르는데 그냥 무대 올라가서 미친 척 하고 부르는 거 어떨 것 같아? 중간에 ‘나 예뻐요?’나... 우는 척 하면서 ‘ㅇ어ㅓㄹㅇㅇ엉 ㅠㅠㅠ’ 하는 건 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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