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가 좀 많은 곳에서 일을 한단말이야? 근데 한 오빠가 막 얼평 몸평하면서 나는 살을 많이 빼야겠다 이러는데 내가 다른애들에 비해 진짜 뚱뚱? 까진 아니지만... 일하는 나머지 친구나 언니들이 다 말랐어ㅠㅠㅠㅠㅠ 그래서 평일에 매일 알바하는데 맨날 살빼란 소리 듣고ㅠㅠㅠ 자존감 낮아지고... 게다가 1살 어린 동생한테는 언니 코랑 이마 하면 진짜 이쁘겠다! 이럼... 나는 내코에 불만 가진적 한번도 없었는데 내 코가 낮대... 심지어 걔는 코 성형을 한 애라 나한테 계속 성형 하라고 하고 그 오빠는 살빼라 그러고ㅠㅠㅠㅠㅠ 시급을 많이 주긴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진짜 그 말만 안들으면 손님들도 진상 없고 일하기 편한대ㅜㅜㅜㅜㅠ 사장님도 좋단말야ㅠㅠㅠㅠ 그만둬야 할까....? 참고로 165/65이긴해 살을 빼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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