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둘 다 거의 체중계를 붙들고 살아 거의 집착 수준임 우리가 주말에만 거의 집밥을 먹는데 그와중에도 서로 눈치보면서 단호박 한두조각 먹고 계란 먹고 여튼 상대방이 자기보다 적게 먹으면 안되니까 내가 굶으면 걔고 굶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정신 나간것같아 동생은 아직 중학생인데 불쌍하기도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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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 둘 다 거의 체중계를 붙들고 살아 거의 집착 수준임 우리가 주말에만 거의 집밥을 먹는데 그와중에도 서로 눈치보면서 단호박 한두조각 먹고 계란 먹고 여튼 상대방이 자기보다 적게 먹으면 안되니까 내가 굶으면 걔고 굶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정신 나간것같아 동생은 아직 중학생인데 불쌍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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