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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26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어쩔수없는거라지만 너무 지하철인데 하... 

 

+자꾸 오해하는거 같아서 남겨 

난 노인분들 냄새나서 싫다!! 라고 한적없어 그 냄새는 싫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 노인분들도 어쩔수없다는것도 다 알고 있고 내 댓글만 읽어도 알수있어ㅜㅜㅜ 제발 오해그만 그리고 자꾸 옮기면 되잖아 그러는데 나 출근할때 옆으로 옮길수 없을만큼 사람도 많았어 그래서 어쩔수없이 노인분들 사이에 섞여있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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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칸으로 가고나 옮기면 되자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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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지옥철인뎅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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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인냄새가 머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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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해야하지 특유 그 냄새가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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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령취... 그거 진짜 나도 못견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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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령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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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령취가 머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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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 나이들면 나는 냄새를 가령취라 할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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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와 알려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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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나도 그거 진짜 견디기 힘들어함 여즘 종로로 학원다니는데 와 힘들어
전혀 티는 안내지만 입으로 숨쉼
와 이거 말하면 다 이상하게 볼까봐 말안하는데 같은 사람이 잇엇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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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222 티 안내지만 진짜 못참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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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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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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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555555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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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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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7777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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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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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8/9/12 13:48: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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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거개소식이구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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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도 다 그렇게 될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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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만 지금당장 내가 견디기 힘든걸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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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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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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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나가던) 그럼 이해를 안해주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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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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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건 좀 아닌거같은데ㅠㅠ 씻어서 안나는 악취랑 나이들어서 깨끗이 관리해도 나는 냄새랑은 다른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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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단순히 배려없는 생각으로만 보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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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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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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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삭제한 댓글에게
이해도 안하고 아냄새 그런다며ㅠ 머리가 하얘지고 허리가 굽어지는거랑 같은 노화현상중에 하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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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 사람은 다 그렇게 되는걸ㅠ
안 씻는게 아닌 이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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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노인분들도 나고 싶어서 나는 냄새가 아니니까... 솔직히 늙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이해가 필요한건 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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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해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나이 먹으면 자연스러운 현상임 악취가 나는 것과 다른 건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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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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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해를 하고 말고 그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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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조용히 피하는거랑 아냄새 하는거랑은 다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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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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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ㅈ1나 가돈인데 저쓰니는 그냥 악취나도 아냄새 이렇게 생각하는것처럼 그러는거아닐까..? 소리로 뱉는다는뜻은 아닌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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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 몸에서 냄새나는걸 스스로 너무 싫어하셔서 하루에 세번씩 씻고 그러시는데ㅠㅠ 향기가 우리보다 오래 안가더라ㅠ 스트레스 받아하시고 나한테 가까이 안오실때도 있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냄새 좋은데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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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마음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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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본인이 그러고 싶어서 그러시는 것도 아니고 신체의 변화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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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4444444 마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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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555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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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666 우리도 결국 다 늙어가고 곧 우리가 겪게 될 일들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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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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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가령취는̆̈ 세포가 죽어가면서 생기는̆̈ 거여서ㅠ 어쩔수 없어... 향수 뿌려도 안좋은 냄새는̆̈ 여전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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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첨부 사진ㄴ 위에 이거 어떻게 한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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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 오 그러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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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http://www.instiz.net/name?no=28306715&page=1&category=1&k=%EB%85%B8%EB%9E%98&stype=9
여기 익 24! 여기에서 보고 배웠오 는̆̈ 이랑 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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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도 보다가 싱기해서 엥 이거 나만이란가 했는데 궁금한 익 떠 있었엌ㅋㅋㅌ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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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맘아포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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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가령취 비누 추천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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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777 냄새나도 이해 함 나고싶어서 나는게 아닌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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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맘아파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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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 냄새성분이 일반세정제로 안씻겨서 그래
노인세정제 검색하면 나오는데 그거 선물해드리는게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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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나두..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냄새 좋아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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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쩔수 없이 나는거라 내색 하지는 않지만 불쾌하긴 해.. ㅠㅠㅠㅠㅠㅠ근데 그 냄새 맡을때마다 나도 나중에 나이들어서 냄새 날까봐 씁쓸하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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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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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저번에 버스에서 그래서 멀미 엄청했다... 안나는 분들도 있는데 유독 심한 분들도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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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222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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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너무 싫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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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생리하면 생리혈 냄새나는거랑 비슷하지 않아? 엄청 신경쓰이고 씻어도 나고 그러잖아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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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언제가 나도 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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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허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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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얻은 벌이 아니다
라는 대사가 생각나는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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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222 이거 쓰려고 했는데 딱 있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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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우와 어디서 나온 대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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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시인 시어도어 로스케! 영화 은교에서도 나왔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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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와 말이 너무 찡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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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맴찢..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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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슬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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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흐엉.... 눈가촉촉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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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ㅜㅜㅜ너무 슬프다ㅜㅜㅜㅜ그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도 있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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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뭔지 알아...거기에ㅔ 바람비린내 섞이면 와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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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싫어 ㅠㅠㅠㅠ 버스에서 옆에 앉으시면 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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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ㅜㅜ 신경안쓰러고해도 나는걸 어떡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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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귀 뒤를 잘 안씻우면 그 냄새가 더 잘 난다는 기사 본적있는데 ㄹㅇ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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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그 냄새가 가령취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잘 씻어야함 ㅜ 세수할때 잊지않고 꼼꼼히 씻어줘야 냄새가 안나긴하니까 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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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약간 우리 또래중에서도 암내나 체취 심한 사람이 있듯이 노인분들중에서도 가령취가 특히 심한분들이 계신것 같아ㅠㅠ 좋은 냄새는 아니지만 어쩔수 없으니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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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싫어할수는 있어도 절대절대 티내거나 앞에서 이야깋 ㅏ면 안되는거알지??ㅎㅎ
생각만하는거야 어쩔수없으니까
그래도 이해하고 나쁜냄새가 아니다 하려고 노력나도 하고이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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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좀 기분나쁜데 이 댓글은 위에 내가 쓴거ㅜ읽어보면 그냥 냄새가 싫을뿐 자연현상인거 다 안다고 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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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그건 못봤어ㅠ
기분나빴으면 미안해 그런의도는 아니었오ㅠㅠ 미안미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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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유하게 쓴 글인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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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22 굳이 기분나쁠 글 아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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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33 왜 기분 나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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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기분나쁘다는데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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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진짜 유하게 쓴 글같은데 예민하게 반응한 거 같아서... 뭐 아라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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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는 왜 기분나쁜지 모르겠어서 단 댓글인데 왜??(시비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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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1에게
충분히 시비같은데ㅋㅋㅋ 아니 내가 기분 나쁜데 왜 너가 기분 나쁜걸 판단해? 가로열고 시비아님 붙이면 시비 아니니ㅋㅋㅋㅋ 내 기분 나쁜거 니 기준으로 잡지말고 가던길 가 내가 기분 나쁘다는데 왜 너가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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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글쓴이에게
응 아니 너 말투 똑같이 따라한건데..윗글보고와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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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5에게
왜 따라해ㅋㅋㅋㅋㅋ 진짜 너때문에 더 기분 나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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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글쓴이에게
넌 너 기분나쁜거만 생각하니!!나도 기분나쁘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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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1에게
너가 기분 나쁠 이유는 뭔데? 난 내가 기분 나빠서 댓남겼는데 왜 너가 판단하냐고 먼저 시비 걸었잖아 내가 나쁜걸 너한테 허락맡아야해? 난 진짜 너가 기분 나쁠 이유 하나도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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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글쓴이에게
난 유하게 쓴 글인거 같은데라고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너가 공격적으로 댓글 남겨서 기분나쁜데 왜. 난 기분나쁘면 안 되니??아 기분나쁘다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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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글쓴이에게
가로아니고 괄호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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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6에게
나 너한테 지적해달라고 한적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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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글쓴이에게
그냥 알려준거야 자글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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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말 진짜 착하게 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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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와 너무 착하게 말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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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그 냄새 싫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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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1호선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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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누가 그랬는데 지금 젊어도 언젠가는 늙고 늙으면 죽는다고... 우리도 곧 그렇게 될 예정이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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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그거 이어령 작가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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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자연스러운 거고 너무 힘들면 다른 칸 가는 게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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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댓글들 싹 읽어줘,,, 나도 다 알고 이글 썼을때 옮기기힘든 지옥철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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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진짜 싫어 좀 역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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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유독 심하신 분들이 있긴 하더라..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는 가까이가도 별로 못느꼈는데 한번씩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유독 심하게 나는 분들 계셨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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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잘 씻으시면 그런냄새 안나던데 뭐지?? 사람마다다른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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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사람마다 정도가 다를걸?? 잘씻으셔도 그 청결함?향기가 오래 안가시는 분들도 계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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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어떤 사람은 땀냄새 별로 안 나고 어떤 사람은 조금만 땀 흘려도 냄새 나는 것처럼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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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마자그론거같아 울할머니한테는 그런냄새 안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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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아 마자 지하철 진짜... 1호선 통학인데 좀 힘들 때 많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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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래서 난 그냥 내 손목에 남아있는 향수 냄새 맡거나 핸드크림 발라서 손 냄새 계속 맡고있엌ㅋㅋㅋㅋㅋㅋㅠㅠ 아니면 내 옷냄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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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거 좋다... 오늘 스틱향수 사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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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나 후각 진짜 예민해서 못견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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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인중에 핸드크림이나 향수 칙픽 뿌리고 하루종일 내 인중냄새 맡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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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한데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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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어른들 몸에 세포가 죽어서 그런거... 우리할머니도 맨날 내가 안기면 자기 냄새안나냐고 물어보심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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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르신들은 어쩔 수 없찌ㅠㅠ나도 어르신 이용기관에서 일하지만 힘들 때 있어ㅠ적응도 안되구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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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ㅎㅅ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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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어제 지옥철에서 가령취 때문에 너무 힘들었움.. 내가 서 있었는데 앞에 앉아 계신 할머니께서 시장에 다녀오셨는지 그 음식 산 냄새랑 가령취랑 섞여서 나니깐 진짜 미치겠더라.. 근데 이해도 되는 게 보통 어르신들은 자기한테서 가령취가 나는 줄 모르신대.. 알게 되도 어떻게 할수도 없고 생활도 하셔야 하니깐.. 그래서 일본은 고령화 이런 쪽으로 발달이 잘 되어 있어서 가령취를 없앨 순 없지만 어느 정도 케어 할 수 있는 스프레이도 있다더라.. 적다보니 굉장히 tmi가 되부렸네..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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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ㅇㅇ진짜 공감...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진짜 힘들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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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래서 요즘 1호선이 아니라 2호선 타고다니지.. 1호선 너무 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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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 맞아 어쩔 수 없는 거라 최대한 참는데 약간 힘들다...8ㅅ8 그래서 입으로 숨쉬거나 내 옷냄새나 향수냄새 맡으면서 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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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 진짜 그거 참으려해도 너무 힘들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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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 냄새는 최대한 티 안내려고 하는데 거기에 술냄새 섞이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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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어쩔 수 없음 차라리 내가 옮기는게 낮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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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우리도 나이들면 나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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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근데 난 쓰니 진짜 이해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일하는데 노인환자분들 냄새 진짜 심함 혈압 채온 잴 따 진짜 재기 싫을 정도로 힘들다고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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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우리도 나이들면 나지 알지만 당장 내가 힘든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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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헐 맞아맞아 나 진짜 이냄새 죽어도 못맡겠어서 그땐 숨 참고 있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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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뭔가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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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이런소리 듣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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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2222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서 이런 소리 들으실까봐 마음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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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그러게 너무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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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진짜 공감 나도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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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난 쓰니 이해해 나도 그 냄새 진짜 싫어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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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어쩔 수 없고 나도 그렇게 될거고 하긴 한데 나도 그 냄새를 알아서 ㅠㅠㅠ 심하게 나면 괴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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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싫어서 사람 많은 시간에는 택시타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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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 할아버지랑 같이사는데 진짜 고통받고있음..할머니는 생전에 전혀 안그러셨는데 할아버지는 왜이런지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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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근데 어디서 가령취 몸 안좋으면 더 심하다는걸 본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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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안 씻은 냄새 아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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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다음역에 내렸다가 다른칸으로 옮겨타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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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조... 그렇게 했다가 지각하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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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왜 지각해...? 지옥철이라 움직이기 힘드니까 내려서 바로 옆칸으로 가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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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10
옆칸으로 가는 거 말고 내렸다가 다음 열차 기다려서 타면 시간 걸리니까 그런 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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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다음열차 타라는거 아니고 내려서 옆칸으로 가라는건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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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111에게
지나가다가)지옥철이면 옆칸도 그렇게 차있을거고 내리는데만도 시간걸리잖아.. 옆칸으로 못옮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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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내가 나이들어서 내주위에있을 사람들이 이런생각할꺼아니까 슬프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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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2222 진짜 넘나 슬프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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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두 맡은적있어... 그때 할머님 한분이랑 나랑 딱 엘베탔는데 그 우리집쪽 지하철은 깊이가 있어서 엘베 오래걸린단말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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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도 싫음 흑흑 근데 냄새 안 나는 분도 계시던데 난 그것보다 아저씨 냄새가 더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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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냄새 나는건 어쩔 수 없으니 다음부터 롤온 향수 같은거 들고 다녀도 조와 쓰니야!! 난 지하철에 사람 부대끼면 너무 냄새나서 항상 롤온 스틱 갖고다니면서 손목이나 인중에 바른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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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맞아 진짜 싫어ㅠㅠㅠ젊은 사람들도 엄청 쩐네 나는 사람들 있음 ㅠㅠ 알바하는 가게에 그런 사람 오면 순식간에 냄새퍼져...ㅠㅠㅠㅠㅠ싫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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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난 노인냄새는 딱히 못 맡아 봤는데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들 트름 이런거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크게 해... 소리만 들어도 구역질 나는데 냄새까지 나면 진짜 못살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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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222222걸으면서 부와오ㅘ왁왕왁 방구 뀌는거 보고 진짜충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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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33ㅠㅠㅠㅠㅠㅠ 실수로 나온거면 참는데 대놓고 그러면 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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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아 맞아 진짜 내 얼굴에 대고 트림하신분들 짱 많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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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런 얘기 어디선가 뒤에서 들으실까봐 마음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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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그거 할머니 할아버지 아니여도 아줌마 아저씨들도 나는 분들 있더라 진짜 어디 아파서 나는 건가 싶을 정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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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 뭔지 알아ㅠ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어서 참으려고는 하지만 냄새라는게 진짜 훅 들어와서 그런지 못 ㄹ참겠더라 음식 냄새도 ㅠㅠㅠㅠ 배고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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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아 나도 알아 진짜 힘듦 .... 만차일 때는 움직일 수도 없고 진짜 인중에 향수 뿌리고 다녀야 될 정도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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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무슨 냄새인지는 알겠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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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난 쓰니 충분히 이해가 당장 내가힘든데 무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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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그건인정이얌 ㅠ 노인분들 찌린내 나셔 그 대소변잘못가리셔서그래 ㅠ 이해해줘야하긴힘 ㅠ 근데도 잘돌아다니심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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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뭐 거기서 아 냄새나요 화냈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 냄새 맡고 있는게 힘들다는건데 왜 글 보고 대리 상처를 받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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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굳이 내가 마음으로까지 이해해줘야해..? 그냥 겉으로 티 안내면 그만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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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22 그니까 ㅋㅋㅋ 다들 왜 셀프 쿠크 깨는지... 싫다고 말도 못 하나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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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ㄱㄴㄲㅋㅋㅋㄱ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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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ㅇㅇ 맞오 나 ㅜㅜ 나 엄마가 요양병원 일하셔서 가끔 봉사하러 가는데 거동 잘 하시고 간병인분들 있는 병실에두 나더라 ㅜㅜ 그래도 꾹 참고 시키는 거 했었당 티만 안 내면 되는 거 같아! 쓰니도 티 안 냈는데 쓰니한테 너무 머라 할 것도 없는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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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나도 그 냄새는 싫어 ㅠㅠ 회사에 오시는 분들 옆에 딱 붙을때도 힘들지만 그냥 같은 공간에 있어도 남 ㅠ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친외가는 한번도 못 맡았어서 적응이 안되더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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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어짤수없지 뭐ㅠㅠㅠ나더 늙으면 날건데 라고 생각하거 참는다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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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가령취는 꼬박꼬박 씻으면 희미해지지 않아? 가령취+안씻음=은 진짜 힘들어... 냄새 진짜 예민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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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ㄴㄴ 피부에서 나는거라 다른 향기로 가려질뿐 희미해지지 않음 시간지나면 또 나
냄새 심한분들보고 안씻어서 그런거라고 오해할까봐 댓남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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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아니근데 쓰니그냥글만올리고 앞에서 냄새난다고말한거도아니자나 나도이해가..냄새예민한편인데 좀힘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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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나도..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한의원인데 간혹가다가 냄새 많이 나시는 분들 계실때 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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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진짜 젊음이 그 무엇보다 값진거라는걸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거같아...우리 아빠도 원래 진짜 냄새 안나고 오히려 뽀송한 냄새 났었는데 요즘 60넘어가니까 슬슬 냄새? 그 특유의 향같은게 나는거야 그래서 난 철없이 지나가는 말로 ‘아빠한테서 은은한 할아버지냄새나는거같은데?????’이랬다가 다음날부터 향수덕지덕지 뿌리고 핸드크림바르고 냄새에 민감해진 모습보고 진짜 죄송했어...진짜 부모님도 나도 평생 젊었으면 좋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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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맘아프다 ㅠㅠ 진짜 평생 다같이 안늙었음 좋겠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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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헐 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부모님도 언젠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냄새가 나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따흐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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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진짜 나처럼 후회하지말고 좀이라도 젊으실때 더 잘해드리길 바라ㅠㅠㅠㅠ바로 옆에서 점점 변해가는 부모님 모습보면 마음찢어져 엉엉8ㅅ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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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그냄새 싫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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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맞아 근데 노인분들중 관리 잘하시는분은 냄새안나 사실상 혼자 사시는 분들은 빨래도 잘 안하신다구 들었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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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난 이상하게 그 냄새 좋드랑..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그런지 좋앙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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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싫은걸 싫다고 입밖으로 내뱉는 순간 혐오가 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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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22 조심조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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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3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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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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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어차피 늙어서 나한테 날 냄새인건 아는데
당장 싫은걸 싫다그러지뭐....
그렇다고 어느 개념없는 사람이 대놓고 아 냄새 이러게써 쓰니가 그런것도아니고 그냥 여기에 익명으로 글쓴건뎅
쓰니 맘 이해간당 좋은하루보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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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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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이야 근데 너네 똑똑하다... 여기서 가령취라는 단어 알아갑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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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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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 뭔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졐ㅋㅋㅋㅋㅋ
현실 친구가 단톡방에 보낼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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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매일 1호선 탈때마다 힘들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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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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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헐 나도이생각했었는데ㅜㅜ
한편으로는 담에 나한테서 날까바 걱정..
예방법이 따로있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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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나도 그 냄새 못 견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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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어.. 음 되게 하기 조심스러운 말이다.. 난 그냥 말안할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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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버스나 지하철에서 반찬 냄새 나면 싫은거랑 마찬가지지 ㅠㅠ 그 좁은 지하철에서 사람 몸 냄새는 환기 안 하면 힘들듯,,, 나는 우리 할머니댁 냄새는 좋은데 지하철이든 밀폐된 공간은 힘들더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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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이게 꼭 노인 한정이 아니더라도 땀 냄새, 생리 냄새 등등 알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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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그 냄새 잡는 바디워시같은거 있대서 난 나이들면 안까먹고 꼭 쓸려고 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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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한국인 마늘냄새나서 싫다는거랑 뭐가달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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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오잉 그거랑은 다른맥락이지않아..?? 가령취는 실제로 많은 노인분들한테서 나는거고... 맡기힘든사람이 이 글만봐도 꽤많은데... 특정인한테 냄새난다고 짜증내는거 아니고 그냥 익명사이트에 그 '냄새'가 싫다고 글만 쓰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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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이 글은 노인이 싫다는게 아니라 냄새가 싫다는거
한국인 마늘냄새나서 싫다는 한국인이 싫다는 점에 이유를 냄새로 갖다 붙인거... 의 차이라고 생각했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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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85
중요단어만 바꿔보면 결국은 혐오표현 아니냐는게 내가 하고싶었던 말이었어. 글구 노인냄새 싫어할 수 있지만 여론을 모을 수 있는 온라인상에서 표출한게 문제가 된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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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음... 나는 좀 다르다ㅠㅜ 평생 싫어하는걸 어디 말도못하고 마음속으로만, 혼자 다이어리에만 쓰고 살기엔 너무 빡빡하다 싶어서... 익명커뮤에도 말을 못하면 대체 어디다 하나 싶어ㅜㅜ 혐오라... 평생 아무것도 싫어하지 않으며 사는건 말도 안되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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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여기서 익명커뮤니티는 할말 못할 말 다 할 수 있는 곳의 역할을 수행한다는게 전제인건가? 노인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컴플렉슨데 그걸 싫다고 올리고, 결국 일부 여론 형성되었어.
여기서 중요한건 노인들은 가령취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예를 들어 내가 지체장애인들 안면근욱 마비되어서 보기싫다고 하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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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196에게
내가 싫어하는 그것을 선택할 수 없이 주어짐받은 사람에게 혐오의 화살을 쏘는 것이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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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익명 커뮤니티에 그정도 글은 올릴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익명 커뮤가 있는거라 생각하는데 도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실생활에서 말하긴 껄끄러운 속마음 같은 것들 말하기위해서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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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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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198에게
가령취는 냄새고 이건 몸에서 거부하는거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그런데

지체 장애인 얼굴이 보기싫은건 몸에서 거부하는게 아니잖아 논점이 다른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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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202에게
논점이 다른게 아니라 꼬투리잡는 것 같은데. 보기싫다는 것도,냄새가 싫다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감정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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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지나가다) 다르지 한국인이 마늘냄새난다는 건 인종차별을 목적으로 하는 말이고 가령취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냄새인걸? 그리고 쓰니가 나쁜 마음 품고 한 말도 아니고 자긴 그 냄새가 싫다는건데 한국인 마늘 냄새나서 싫다는건 너무 비약인 것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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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한국인들 식습관때문에 마늘냄새 남. 구글만 쳐도 외국 오래 살다온 한국인들이 증언하던디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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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익인 187인데 맞아 나도 그 갓 봤어!! 외국인들은 치즈냄새? 우유비린내 나고 한국인들은 마늘냄새 난다더라 !!!! 근데 익174는 그걸 말하는게 아닌 것 같아서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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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내 말의 요지는,
나와 내가 속한 집단이 선택할 수 없는 것에 의해 발생한 컴플렉스를(식문화로 인한 냄새, 나이듦에 의한 냄새)
타자가 여론형성 가능한 소통의 장에서 싫다고 부정적 언급한 것이 문제라는 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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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201에게
그럼 익명커뮤에서는 뭘 말해야하니? 가령취가 나서 노인이 싫다고 말한 것도 아니고 가령취 자체가 싫다고 말한게 니가 말하는 그 혐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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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5에게
(2018/9/13 15:58:1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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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삭제된 댓글에게
내가 더 답답하다 진짜 말은 온갖 멋있는척 다하면서 가독성은 겁나 떨어지고 꼬투리잡으면서 멋있는 척하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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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208에게
허루미안~~~~~-이럴게쓸걸~~~~ 방금 전공수업 듣다와소>^<!!!! 이렇게 쓸걸 그래따야 미안하다잉~~~!!!!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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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209에게
근데 도대체 어디가 멋있다는지 모르것네~~~~^ㅁ^진지한 얘기를 진지하게 한 것 뿐인데~~~!!!!캬캬캬컄캬캬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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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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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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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고마워!!!🤗🤗 힘이 되었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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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근데 울 할아부지는 연세가 정말 많으신데 냄새가 아예 안나던데...이 경우는 뭐지?? 우리 할머니도 예순이신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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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개인차지 ㅇㅇㅇ 아무리 노인공경, 어차피 나도 늙어~ 겠지만
홍어 냄새 좋아하는 사람 있고 아닌 사람 있듯...
냄새라는 건 사람 체질상 받아지고 말고의 문제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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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쓰니가 그 냄새 싫다고 그 자리에서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냄새가 싫다.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 옮길 수도 없어서 힘들다. 라고 익명 커뮤니티에서 넋두리 하는건데 다들 너무 예민한 것 같다.
그리고 쓰니 댓글 몇개만 봐도 쓰니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 알고 이해하는거 다 느껴지는데

노인공경을 하고말고의 문제랑은 별개인 것 같다. 냄새가 싫은건 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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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누가 향수 진하게 뿌려도 아 향수 냄새 싫다.. 머리아프다.. 하소연 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아닐까. 특정 연령대가 싫다기보단 각자 참기 힘든 냄새가 있으니까. 나도 여름에 우리회사 엘리베이터 타다보면 특유의 땀냄새가 지독하게 날 때가 있는데 정말 고역이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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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상처받았다고하는사람들은 뭐여...자기가 노인인줄..아,그냄새뭔지아라...뭐 노인분들께 나는 거 말고도 사람 암내나 땀냄새 식당음식냄새(?) 같은 악취ㅠㅠ싫지만 대놓고 표현은 못함....특히나 지옥철이면...난 숨 1분씩 참거나 선풍기 코앞에 틀거나 스틱향수 손목에 뿌려서 코에 대고있거나 사탕먹거나 뭐 걍 혼자 참음..나 혼자 내가 좋은 것들만 보고 할수가 없으니까..어쩌겠어,하고 말지 뭐 ㅜㅜ 아마 대부분이 그러지않나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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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우리 할머니는 진짜 포근하고 기분 좋은 냄새나시던데 우리 할머니여서 그랬던 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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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어쩔수없는거 아는데 맡으면 속 안 좋아서 힘든걸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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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진짜...아까도 지하철에서 느낌....코로 숨쉬는게 습관이라 옆에 악취 심하신 분 앉으시면 억지로 입으로 숨쉬려고 하는데 진짜 호흡곤란 온 사람 처럼 숨쉬게돼서 눈치보임..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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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아뭔지아라 나는힘들지만 티내면안돼!!!!라는 걸 온몸으로 감당해야함...한정거장만가면된다!!!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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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아......너무 공감 시골집 냄새도 너무 싫어서 근처 모텔 잡아서 자고 그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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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이런글에 글쓰니 공감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지옥철에다가 냄새때문에 힘들어 보이는데,,
7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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