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우리 엄마가 그런 관련된 일을 많이 겪으셨는데 할머니께서 최근에 아프셔서 병원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 소복 입은 할머니 귀신이 할머니 쳐다보고 그래서 할머니가 막 소리 지르고 그랬대 상태가 다행히 좋아지셔서 병원에도 피해오니까 퇴원하셨는데 어제 할머니집에서 아빠가 주무셨거든 할머니랑 같이 근데 아빠는 잠들었는데 새벽에 병원에 있던 할머니 귀신이 다른 귀신이랑 같이 왔다는 거야 할머니가 그래서 현관에 칼 놔두고 그랬었대 오늘 부적도 쓰러가고 이런 거 들으면 너모 신기해 진짜 귀신이 있는 것 같구

인스티즈앱
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