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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 대학교 어디가 보여? 이런 건 1도 모름

그냥 진짜 사람마다 촉도 좋은 분야?가 잇는 것 같아

난 사람 성격을 되게 잘 맞히고 그 사람과 어울리는 성향, 상대방 성격, 이런 게 안 봐도 대충은 느껴져

그리고 얘가 뭐 때문에 힘들어할 것 같다 이런 게 느껴지고 가끔은 되게 느낌 안 좋으면 너 뭐뭐 때문에 힘드냐 아니며ㅑㄴ 힘들 것 같다 말해주거든?

근데 ㅎ 전공이나 뭐 어느 대학 갈까? 어디가 좋아? 이런 부류는 ㄹㅇ 모르겟음 느낌도 안 와...

그래서 걍 찍기엔 너무 내가 성격 맞힌 거 보고 소름 돋아서 날 맹신할 것 같고

그래서........ 진짜................

무섭다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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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오 그런촉 나도 있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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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심지어 그 사람 겉모습은 안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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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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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 근데 이건 내가 해서 맞힌다면 너가 나한테 뭐라도 줘야 돼 복채라고 해야하나? 그게 아니라면 너도 날 봐준다든가 이런 거 ㅠ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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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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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머 너 오늘 너 한 명만 봐주는 건 괜찮을 것 같기도 해 일단 내가 너의 성격을 맞힐게 틀리면 말ㄹ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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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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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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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좋은 이야기 안 좋은 이야기 섞여서 있을 수도 있어 그냥 내가 보는 너의 모습이니까 알아서 걸러 줘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야 그게 좀 심할 땐 낙천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너는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과는 잘 지낼 수 없는 성격이야
가끔 눈치가 없다는 소리도 들을 것 같은데? 그리고 좀 예민한 애들한텐 안 다가가는 게 좋아
소외감 잘 느끼고 되게 착하고 순한데 그만큼 혼자 있는 걸 싫어하는 기분이야
너 경계심이 좀 많이 없어 보여 너가 좋다고 느낀 사람에겐 한없이 주는 스타일이야
생글생글 잘 웃는데 속을 잘 모르겠을 때도 많아
얘가 날 정말 좋아서 웃는 건가? 아니면 그냥 가식적으로 웃는 건가? 하는 긴가민가한 스타일
넌 너가 웃으면 상대방이 호의적인 걸 알고 있는 것도 있어 그래서 일부러 생글생글하게 웃는 경향도 있어 보이고
지금 넌 너의 상태를 만족하고 네 성격을 좋아하고 있는데?
자존감이 높아 보여 그래서 좋아 보인다

틀리면 미안해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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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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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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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너가 만족하는 정도로 나한테 사진이나 노래 알려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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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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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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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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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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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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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너무 귀여워 ㅠㅠ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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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워ㅋㅋㅋㅋㅋ 신기하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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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뭔가 신기해서 못 나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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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신기하다 그걸 어케 알지 ㅇㅅ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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