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이번에 어학연수를 갔거든
근데 그게 너무 부러워 죽을것같다..난 여기서 알바하는 동안에 그 친구는 외국가서 이거저거 많이 경험하겠지 싶기도 하고
난 부러워 죽겠는데 애는 전화로 나한테 힘든일 있을 때 마다 줄줄 읊고 미안해 이런 이야기 해서 이러고 사라지는데
막상 보면 거기서 외국인들이랑도 잘 지내는거야..
화가 왜 나는지도 모르겠고 이 화가 누구한테 나는지도 모르겠다
남탓 하는 사람이 진짜 못난 사람이라고 하는데 난 그냥 속 편하게 부모님탓 태어난게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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