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갔다가 이웃집 아줌마를 어쩌다 만났는데 "빨리 한국 들어와 얘~ 부모님도 노후준비 해야지~ 빨리 철들어서 니네 부모님 그만 고생시켜야 할텐데~"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얼마 버는지도 모르면서 너무 어이없었고 여기서 졸업하면 취업 확정된 내가 듣기엔 자기 자식들 스펙 별로라 괜히 나한테 열등감 비추는걸로밖에 안보였음
아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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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갔다가 이웃집 아줌마를 어쩌다 만났는데 "빨리 한국 들어와 얘~ 부모님도 노후준비 해야지~ 빨리 철들어서 니네 부모님 그만 고생시켜야 할텐데~"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얼마 버는지도 모르면서 너무 어이없었고 여기서 졸업하면 취업 확정된 내가 듣기엔 자기 자식들 스펙 별로라 괜히 나한테 열등감 비추는걸로밖에 안보였음 아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