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인가 부터 ... 원래 나랑 장난도 하고 말도 잘 하고 눈도 마주쳤는데 갑자기 내가 말 걸어도 그냥 어물쩍 넘어가고 말할 때 눈도 안 마주치고 ㅠㅠ ...... 내가 예민한 거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 그래서 얘기를 해 보려고 해도 은근슬쩍 피해 나는 이야기 하고 싶은데 계속 피하니까 지치기도 하구 .. 8명이서 같이 다니는데 이 친구 빼고는 다 잘 지내서 뭔가 다른 친구들은 눈치 못 챈거 같아 어떡하지ㅠㅠ..?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