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자에 신발 벗고 양반다리하고 있었는데 가려고 다리 내리니까 그 애가 서있다가 쪼그려 앉아서 어질러져있던 신발 내 다리 밑에 가지런히 나둬줌... 그렇게 친한애는 아닌데 얘는 이런 습관이 몸에 베어있는 것 같더라ㅜ 넘 부럽고 신기하고 고맙고 설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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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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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자에 신발 벗고 양반다리하고 있었는데 가려고 다리 내리니까 그 애가 서있다가 쪼그려 앉아서 어질러져있던 신발 내 다리 밑에 가지런히 나둬줌... 그렇게 친한애는 아닌데 얘는 이런 습관이 몸에 베어있는 것 같더라ㅜ 넘 부럽고 신기하고 고맙고 설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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