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양도 많아지고 주기도 그래서 정말 무서워서 혼자갔는데 그럴 고민을 나눌 여자어른이 근처에 없다는것도 실감났고 분만실에 친정엄마라고 오시는데 그거보고도 갑자기 서러워서 울었어 나는 나중에 어쩌지 싶어서... 아 무뎌지나싶었는데 아직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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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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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양도 많아지고 주기도 그래서 정말 무서워서 혼자갔는데 그럴 고민을 나눌 여자어른이 근처에 없다는것도 실감났고 분만실에 친정엄마라고 오시는데 그거보고도 갑자기 서러워서 울었어 나는 나중에 어쩌지 싶어서... 아 무뎌지나싶었는데 아직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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