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도한건 아니지만 과학동아리 힘들게 들어가서 동아리장도 맡아가면서 겁나 일 열심히 하고 과학과 쌤들이랑도 친해지고 외부활동 나갈만한건 다 나가서 상도 많았고 과학관 봉사도 자주 다녔고 실험도 엄청 했고 생기부는 진짜 짱이었거든... 내가 공부를 좀 못했을뿐ㅋㅋㅋ 근데 내 생기부로 꽤 뒤집을 수 있었는데 내가 귀찮아서 걍 육교과로 넣었었다 작년에ㅋㅋㅋ 반장부반장도 해서 진짜 메리트 많았는ㄷ 자소서까진 괜찮은데 면접 보러가는게 더 귀찮았어서 그냥 포기하고 무난하게 다니구있다 확실히 교과랑 학종이랑 차이는 나더라 내가 내 복을 차버린거지만ㅋㅋㅋㅋ 애초에 활동한것도 생기부 채우려는게 아니라 걍 하고싶어서 재밌어보여서 한거여가지고... 나 좀 한심했닼ㅋㅋ그래더 후회는 안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