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앞길 찾을려고 옛날에 했던 미용과 다닐려고 하는데 자꾸 내길이 아닌거같은느낌도 들고 내나이가 이제24살인데 내가 잘할수있을까 무섭고 그래도 예전에는 행복하게 백댄서 하고 싶었던 그시절이 그리운데 지금 춤도 끊은지 몇년이 되어서 몸이 굳어버려서 지금 도전하면 실력자들이 너무 많다는걸깨닫고 포기했는데 지금 이상황이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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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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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앞길 찾을려고 옛날에 했던 미용과 다닐려고 하는데 자꾸 내길이 아닌거같은느낌도 들고 내나이가 이제24살인데 내가 잘할수있을까 무섭고 그래도 예전에는 행복하게 백댄서 하고 싶었던 그시절이 그리운데 지금 춤도 끊은지 몇년이 되어서 몸이 굳어버려서 지금 도전하면 실력자들이 너무 많다는걸깨닫고 포기했는데 지금 이상황이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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