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도 아닌 일에 기분이 가라앉아서 울고 별 것도 아닌 일로 짜증이 나서 원인 제공자(피치 못하게 일어난 일 일때도)를 어떻게(잔인한 쪽으로)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막 들고 마음 속으로 쟤는 왜 저렇게 못났지 짜증나지 이런 생각을 요즘 해 작년엔 안 그랬어 올해 들어서 힘든 일이 많아져서 집에 울면서 갈 때가 많았어 집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에서 짧게나마 내 목을 손으로 죄어본 적도 있고 지식인에 자살 방법도 검색하고 근데 평소에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늘 우울한 건 아니라, 평범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서 잘 모르겠어 문제가 생긴건가 내가 병원에 가야할까 남을 평가하고 저런 식으로 생각하는게 문제인 건 아는데 그냥 내 인성이 나빠진건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궁금해서.. 답변 둥글게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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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