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랑 mrk? 이런 큰 잡지도 있었고 파생으로 작게 수첩처럼 생긴 그런 편지지 모음집도 있었는데 ㅠㅠ
가을이라 그런가 갑자기 추억 + 감상에 젖어서 생각난다..
가위로 예쁘게 자르려고 막 노력하고.. 가끔 풀칠해서 박스모양 만드는 형식 편지지도 있었지..
그런거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가위도 만져보고 싶고 ㅠㅠ
아무리 스마트폰 뭐 이런거 발전했어도 손글씨로 쓰는 편지는 따라올 수가 없는 듯..
편지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서로 편지 주고받고싶어! 편지라고 막 심오하고 그런 얘기 쓰인거 말고,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 그 시절 편지에 쓸 거 없어서 시시콜콜한 일상 얘기 막 쓰던 그런 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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