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언니 아프대서 새벽에 응급실 병원비 6민5천원 냈거든 근데 고맙단말 없고 그냥 짜증나게 웃기만 하다가 다른언니들이 너 돈없었을텐데 어찌갔냐 하니까 그 언니들한테는 자기는 민폐끼치는거싫어해서 자기가어렵게빌려서 냈다고 말해서 그언니들중한명이 너가좀빌랴주지그랬어 이러길래 내가냈는데 뭔소리지 해서 들어보니까 저랬대 아 짜잉나 당장 내놓으라고 하고싶은데 지금 아팟던언니 담배값도 없어서 맨날 내거 핌 짜증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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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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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언니 아프대서 새벽에 응급실 병원비 6민5천원 냈거든 근데 고맙단말 없고 그냥 짜증나게 웃기만 하다가 다른언니들이 너 돈없었을텐데 어찌갔냐 하니까 그 언니들한테는 자기는 민폐끼치는거싫어해서 자기가어렵게빌려서 냈다고 말해서 그언니들중한명이 너가좀빌랴주지그랬어 이러길래 내가냈는데 뭔소리지 해서 들어보니까 저랬대 아 짜잉나 당장 내놓으라고 하고싶은데 지금 아팟던언니 담배값도 없어서 맨날 내거 핌 짜증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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