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아끼는 동생이라서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오늘 수업이 있어서 장례식장에도 못 가거든 ㅜㅜ 동생 아버지 돌아가셨어 아직 동생은 15살이구.. 이렇게 남기면 실례 아닐까 너무 주책 아니겠지??ㅜㅜㅜ +) 잠깐 수업 듣는 사이에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 줄 몰랐다 ㅜㅜㅜㅜ 일단 저 글에서 많이 간추리고 간추려서 못가서 미안하다는 말이랑 언제든 연락해달라는 말로 카톡했어!! 고맙다구 답장도 왔고!! 학교도 다른 데다가 이제 자주 볼 수는 없는 동생이라 급한대로 저렇게 연락이라두 한 거야ㅜㅜ 다들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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