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졸려서 자고 일어나서 자소서쓰려고 방금 일어났어 배고파서 “피자집 가고 싶다~~ㅠㅠ” 이랬는데 엄마가 쓸데없는 소리 좀 하지말래 순간 너무 화나서 뭐가 쓸데없는 말이냐고 칭얼거렸는데 계속 쪼아 답답한 거 알겠는데 타이밍도 참 안보고 얘기하는 거 같아서.. 진짜 쓸데없는 말인가 뭐만하면 쓸데없다고 윽박질러서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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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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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서 자고 일어나서 자소서쓰려고 방금 일어났어 배고파서 “피자집 가고 싶다~~ㅠㅠ” 이랬는데 엄마가 쓸데없는 소리 좀 하지말래 순간 너무 화나서 뭐가 쓸데없는 말이냐고 칭얼거렸는데 계속 쪼아 답답한 거 알겠는데 타이밍도 참 안보고 얘기하는 거 같아서.. 진짜 쓸데없는 말인가 뭐만하면 쓸데없다고 윽박질러서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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