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이야 한달에 200이 넘는 돈 벌면서 일하고 잇어 나도 알바는 자주 해봤고 이런저런거 다 해봤지만 지금은 안하고 있어 근데 남자친구가 쉬는 날에 가게 밥먹으러가서 주문하고 뭔가 불편한게 있어도 직원을 부르지 말래 (나중에 음식 나올때 그때 부르라고했어) 그것까진 이해해... 그냥 그러려니해 근데 마감 아슬한 곳에 밥 먹으러 가면 밥 먹고 한창 얘기하다가 갑자기 인터넷 뒤지더니 나가자 여기 마감 30분전이야 이러면서 자기 계산하고 휙 나가버리는거야....(이때 한창 밥 나와서 막 먹기 시작한 팀도 있었어) 난 틴트도 못 바르고 겉옷도 다 들고 급하게 후다닥 나가고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 오늘 조금 화냈더니 왜케 일하는 사람들 입장 이해 못하냐고 나한테 역으로 화낸다.. 나 그렇게 잘 못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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