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수입 없고 친구들이랑 아는 사람들ㅇ랑 사업한다고 설쳐서 엄마 혼자 벌어서 살아ㅋㅋㅋㅋ 그래놓고 엄마가 화내니까 제일 힘든건 자긴데 왜 화내냐고 뭐라하고 엄마가 매달 빚내서 생활하는데도 아직도 잘될거라는 환상에 빠져살아 너무 짜증난다ㅋㅋㅋㅋㅋ 왜 저러고 살아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하고 서러워... 나 원서비도 해결해줄거라더니 해결 못해줘서 엄마가 빌려와서 원서 냈어 너무 짜증나고 죽고싶은데 혼자 남을 엄마 생각에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다 싫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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