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리집 오셔서 내가 되게 반겼거든 할머니이~ 이러고 애교 부리면서 외할머니한테 언제 가시냐니까 외할머니가 내년에 가신댔음 피곤해하시는거 같아서 이불 덮어드리고 외할머니 오래 계신다는 생각에 신났는데 꿈이여서 뭔가 허전하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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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우리집 오셔서 내가 되게 반겼거든 할머니이~ 이러고 애교 부리면서 외할머니한테 언제 가시냐니까 외할머니가 내년에 가신댔음 피곤해하시는거 같아서 이불 덮어드리고 외할머니 오래 계신다는 생각에 신났는데 꿈이여서 뭔가 허전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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