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우리집에 바선생이 많았는데 내가 입벌리고 자는편이라 자고일어나서 나도 모르게 혀로 잇몸 스윽했는게 바선생이 흐물흐물해져서 나왔음 쿠ㅜㅜㅜㅜㅜㅜ 캿퉤하고 뱉고 양치만 한 열번한듯ㅠㅠ 진짜 얼ㅊ탱이가 없었지ㅠㅠ 그 후로 온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고 잠ㅋㅋㅋ 지금은 다 박멸해서 다행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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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우리집에 바선생이 많았는데 내가 입벌리고 자는편이라 자고일어나서 나도 모르게 혀로 잇몸 스윽했는게 바선생이 흐물흐물해져서 나왔음 쿠ㅜㅜㅜㅜㅜㅜ 캿퉤하고 뱉고 양치만 한 열번한듯ㅠㅠ 진짜 얼ㅊ탱이가 없었지ㅠㅠ 그 후로 온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고 잠ㅋㅋㅋ 지금은 다 박멸해서 다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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