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처음 가서 좀 서투를 때 정신없어서 우왕좌왕하는데 알바들 표정이 너무 썩었었다...^^ 메뉴 좀 더 고른다는데 뒤에 사람 기다린다고 당장 말하라고 하고 되게 화 참는다는 듯이 답답한 말투로 말하고 ... 뒤에 사람들도 메뉴 못 정해서 다 같이 메뉴판 보고 있었던 건데 ^^... 한 단계 한 단계 가면서 뭐 골라주세요 뭐 골라주세요 하는 거 시간 오래 끈 것도 아닌데 처음부터 무슨 진짜 해야할 걸 안 한 사람 대하는 것마냥 되게 귀찮은 표정+귀찮다는 말투+한숨쉬기 계속 이래서 뭘 잘못한건가 싶었다 태도 그런 식이면 가게 처음 방문해서 상대적으로 좀 당황해할 손님들한테는 어쩔래 계속 그렇게 썩은 표정으로 할 건가...? 한 명도 아니고 주문 받고 만드는 알바생이 한두명 빼고 거의 다 쭈르ㅜ루룩 그러고 있어서 진짜 당황스러웠다 처음 가는 사람들한테 너무 설명이 없고 매장 운영 방식이 불친절한 것 같다고 느꼈는데 (예를 들면 메뉴 고르는 데 소스 여러 개 고를 수 있다 등등의 자잘한 설명 없는 등) 알바생까지 그래버리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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