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아서 어젯밤에 펑펑 울었는데 그동안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해서 엄마랑 병원 얘기하다가 심리적인 것도 있는 것 같다고 그 쪽 병원 가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 통화로 말씀 드린거라 엄마가 이따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셨는데 불안해 괜히 말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참을 수도 있었을텐데 일시적인 거 일수도 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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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아서 어젯밤에 펑펑 울었는데 그동안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해서 엄마랑 병원 얘기하다가 심리적인 것도 있는 것 같다고 그 쪽 병원 가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 통화로 말씀 드린거라 엄마가 이따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셨는데 불안해 괜히 말한것 같기도 하고 그냥 참을 수도 있었을텐데 일시적인 거 일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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