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이었는데 내가 이틀째 밤에 오래전부터 했던 술약속있어서 나갔는데
친구가 어디냐길래 밖이라고 했더니 그럼 강아지 혼자있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집에 나빼고 다있다고 걱정말라고 우리집도 개 키워서 괜찮다고 걱정말라했는데
자꾸 전화와서 나보고 언제 집가냐고 닥달해서 그때 짜증났었는데
내가 강아지 봐준다고 하루종일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불안하면 호텔맡기던가..
그리고 심지어 나 밤에 약속있다고도 미리 말했었음..
그이후로 그 친구가 임보해달라하면 안해줌........
갑자기 생각났는데 또 화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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