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때처럼 부모님 싫었던적이 처음이었어 재수시절 재수성적으로 경희대를 갔어 근데 과도 잘 안맞고 해서 삼수를 다짐하고 삼수를했어 22112 한국사2 성적이나왔고 나는 항공대 한서대 항공운항과를 둘다 붙어서 예전부터 꿈이었던 항공운항과로 가는데 그 결정을 하기까지 성대나 한양대나 보는데 엄마아빠가 니가 수능을 잘본게 아니야 니가 재수시절보다 잘본게 아니야 이래서 내가 그만좀 말하라니깐 아니 그게 뭐가 그렇다고 너도 참 유난이다 이러는거야 내가 3년간 진짜 미친듯이 공부했고 쏟아냈던 결과에 대해서 그렇게밖에 말안하니깐 너무 속상하더라 물론 지금은 다 풀긴했는데 가끔우울할때 그때 생각나면 진짜 화나 항공한서 항공운항과 붙고도 딱히 칭찬은 못들었어 ㅋㅋㅋ

인스티즈앱
최근 10년간 모범납세자 명단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