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입는 반바지 안 빨아놔서 입을 거도 없고 언니가 자꾸 비싸고 그런 거 사니까 내가 살 때 눈치가 안 보이겠나 ㅋㅋ 맨날 옷 입는 거 입고 사라는데 아까 싸웠는데 왜케 짜증내 진짜; 지금 칼질하는데 소리 엄청 크게내 나한테 해준게 있나 맨날 언니한만 좋아하지 언니가 나한테 뭔짓을 해도 신경도 안 써주고 상담 받는 거도 알고있나 ㅋㅋ 알면 정신병자 취급하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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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입는 반바지 안 빨아놔서 입을 거도 없고 언니가 자꾸 비싸고 그런 거 사니까 내가 살 때 눈치가 안 보이겠나 ㅋㅋ 맨날 옷 입는 거 입고 사라는데 아까 싸웠는데 왜케 짜증내 진짜; 지금 칼질하는데 소리 엄청 크게내 나한테 해준게 있나 맨날 언니한만 좋아하지 언니가 나한테 뭔짓을 해도 신경도 안 써주고 상담 받는 거도 알고있나 ㅋㅋ 알면 정신병자 취급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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