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랑 오빠 둘다 엄마아빠 어렸을 때부터 이혼하셔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키우시고 연금 나오는 걸로 둘 키우고 그랬는데....진짜 둘다 착하고 나한테 잘해주던 거 생각나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사람돼서 언니는 경찰공무원 준비한다고 말도 없이 나가서 2년 살다가 갑자기 집 들어와서 눈마주쳤는데도 인사도 안하고 주서온 길고양이한테나 쪼로롱 가서 놀고.... 오빠는 제대하고 정신차린 줄 알았더만 부잣집 아가씨랑 사귄다고 계속 나돌아댕기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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