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도 얼마 안남았었고 나같이 응용안되는 수포자들은 어차피 수업 들어도 못따라가니까 선생님이 그럼 뒷자리 앉아서 다른 과목 공부할사람은 하라고 해서 그 다음 시간부터 나 사탐 공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다른 과목 공부하던 사람은 싹 다 나가라고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 한겨울에 겉옷도 없이 복도 쫒겨나서 덜덜 떨면서 그 아까운 시간 다 버림 지금 생각하니 또 짜증난다 그럼 애초에 다른거 공부하라고 말하지를 말든가... 대학 졸업반인 지금도 저때 생각만하면 억울하고 화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