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3400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때 적성 흥미 이런거 정말 무쓸모임

대학 다니면서 내가 적성에 맞을거라 생각했던 일이 안맞기도 하고

또 그 반대의 경우가 일어나기도 함

어차피 고등학교때 그 얕은 지식과 경험으로 본인이 뭘 잘하고 좋아하는지 잘 파악하기도 힘듦

예를 들어서 "나는 수학을 정말 사랑하니까 수학과 가야지" 했는데

대학에서 배우는 수학은 전혀 다른 차원이고

이런걸 고등학교 때 알수가 없음, 들어와서 본인이 생각했던거랑 괴리감이 있어서 절망하는 사람들 꽤 있음.

그리고 내 성적으로는 (더높은) A대 a과를 갈 수 있기는 한데 같은데 별로 흥미와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적응 못할거같아.. <<이거 아님. 아님!!!

인간은 적응의 동물임 다 할수있음.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부모님 등 어른들 조언도 귀담아듣고 수용하는게 좋음

솔직히 어른들 말씀들으면 실패는 안하더라...

진짜 어른들 말씀 잘 들어야함. 그분들이 최근 현실을 모르는것보다 몇십년간 살아오면서 쌓아온 인생의 관록은 무시못함, 정말 존중해야함.




++

덧붙여서 집안 넉넉한게 아니면 아무리 무언가에 열정있고 꿈있어도 현실적인 부분 (취업률, 벌이 등) 을 가장 크게 고려해야함.... 나중에 열정이 식고 절망하는 건 그 현실적인 이유때문일 가능성이 큼




공감하는 익도, 아닌 익도 다 있을거라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어느정도 공감..ㅠ 처음엔 큰 목표 바라보고 가다보면 어느 순간 현실과 타협 중인 나..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90년대생 00년대생 기준 뭐하고 생각해
4:53 l 조회 2
하 술먹고 폭주중
4:52 l 조회 3
셀프네일
4:51 l 조회 5
요즘 그냥 햇반만 먹음
4:51 l 조회 6
인스타 언팔 했는데도 이렇게 왜 떠?
4:50 l 조회 9
팔다리 겨드랑이 아랫도리 이런덴 털 ㅂㄹ없는데 4
4:47 l 조회 22
25살 고졸인데 진로 어떡하지..2
4:46 l 조회 18
얘 말고 더 좋은 딴사람 만날수있을것같다는 생각 드는거
4:46 l 조회 18
쿠팡 이시간에도 배송하는구나
4:45 l 조회 5
나 실리콘 두꺼워 보임?2
4:44 l 조회 63
입술에 폰 제대로 떨궜다
4:43 l 조회 8
다음주에 기온 또 훅떨어지네3
4:43 l 조회 30
진심....요양병원에서 일하는데 무슨 교육 이거1
4:42 l 조회 31
아니 얘들아 커피 마시면 원래 이렇게 똥마려워?
4:41 l 조회 5
알바 한 곳엣서 3~4년 하는 거 대단함 진짜1
4:40 l 조회 54
은둔형외톨이 하 횟집 서빙알바 하루만에 권둠
4:38 l 조회 135
전 애인이랑 재회를 하고 싶은 감정과 새로운 누군가가 좋아하는 감정이 공존할 수 있어?6
4:37 l 조회 28
4시간째 못자는중
4:36 l 조회 16
나 갤럭시폰 저장용량 부족한데 큰일났다
4:35 l 조회 3
로제엽떡 4인가족에서 2명만 먹는거 에바지?12
4:34 l 조회 4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