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악한게 맞는것 같아.... 여동생이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고2인 지금까지 왕따를 당하고 있어 다행히 중학교 때 정말 인생친구를 만나서 친구가 없는건 아니야 동생이 오늘 울면서 학교 일 얘기하는데 체육시간에 윗몸일으키기하는데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없이 혼자서 했다는거야... 근데 반에서 노는애들몇무리가 내동생을 싫어하거든?걔네가 몰려와서 누워서 일으키기하는 동생 내려다보면서 비웃으면서 누가 쟤좀 잡아줘라 왜 혼자하냐? 아싫어 왜 이런식으로 말하고 계속보면서 비웃었다는거야... 이런일이 너무 많고 악의적인 말도 너무 많이 듣고 정말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지 싶다 학교폭력하는애들은 다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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