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 있어도 울거나 자면서 잊어버리고
나를 혼내고 싫어하는 상사가 있어도
인사 웃으면서 무조건 하고
안 좋은 일 겹쳐도 나중에 잘 되려나보다
하고 자책 잠깐만 하고 할 일 바로 하는 모습 보면서
그래도 꽤 건강하게 사는구나 싶었음
물론 매일매일 울지만 울면서 털 수 있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정도로 심각한 일이 아니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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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일 있어도 울거나 자면서 잊어버리고 나를 혼내고 싫어하는 상사가 있어도 인사 웃으면서 무조건 하고 안 좋은 일 겹쳐도 나중에 잘 되려나보다 하고 자책 잠깐만 하고 할 일 바로 하는 모습 보면서 그래도 꽤 건강하게 사는구나 싶었음 물론 매일매일 울지만 울면서 털 수 있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정도로 심각한 일이 아니구나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