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너무 사귀고싶어서 막 일부러 소개받고 기회있으면 잡으려하고 그래서 남자도 많이 꼬였음 근데 꼬이기만 꼬이지 마음에도 안들고 다 나랑 자고싶어서 질척대는 느낌? 때문에 오래가지 못함...ㅠㅠ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나 자체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서 연애해야 진짜 사랑인데 자꾸 외롭다고 찾아나서니까 이상한 애들이 꼬이는거같아 그럴 시간에 자기관리하고 내 할일 열심히하면 그때 진짜 사랑이 찾아오리라 생각한다! 내 주변 모솔들이 하나둘 솔탈하고 알콩달콩하는거 보니까 느꼈어.... 나한테도 진정한 봄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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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