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만하면 질투내고 띠꺼운 소리 해대는 사람 진짜 어떡하면 좋지?????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너무 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엄마가 해준 반지 끼고 갔는데 하는 말이 요즘 금값 너무 싸 이럼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싸니까 내가 할 수 있다는거야 뭐야...생각할수록 열받네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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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만하면 질투내고 띠꺼운 소리 해대는 사람 진짜 어떡하면 좋지?????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너무 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엄마가 해준 반지 끼고 갔는데 하는 말이 요즘 금값 너무 싸 이럼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싸니까 내가 할 수 있다는거야 뭐야...생각할수록 열받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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