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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오늘 집에와서 담배 한개비가 남았길래 집에서 폈고둔? 

근데 갑자기 엄마가 방문 쾅쾅 두드리면서 

담배냄새 난다고 문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 아니라고 옆에 담배피는 사람이 (나 술먹고 들어옴) 

있었다고 그럼 

그랫더니 엄마가 뭐라하고 갔는데 

내일 ㅠㅠ 아무래도 나 담배피는 걸 말할 순 없고  

(한 달에 한 번 필까말까함)  

내가 어제 취했었는데  

내일 그냥 동기언니가 담배를 가지고 있어달래서  

갖고 있었는데 신기해서 그냥 몇개 불 붙혀봤다 (우리과 담배 엄청핌) 

핀 건 아니고 불만 붙히고 있었다 라고 하는게 나을까? 

 

참고로 담배피면 엄마가 호적에서 판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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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계속 안폈다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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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폈다고 하고 그냥 어제 술집에서 입었던 옷 그냥 막 털었다고 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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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터는게 뭐야?? 나같으면 절대 안폈다고 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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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술집에서 내 옆에 담배핀 사람이 앉아있었다고 하랴 했거든 실은 조금 취해서 그냥 친한 언니 담배 신기해서 불붙여봤다 이렇게 말하려고 햇어 ㅠㅠ 내 방에서 담배 핀거라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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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불 붙인거 말하지말구 옆자리 사람이 담배 많이 피는 사람이라구 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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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근데 방 들어가기 전에 엄마랑 엄청 대화하고 들어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전엔 냄새가 안났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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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니면 기억 잃은 척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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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래 알았오 그냥... 암말 안하고 난 아니다 이럴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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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웅 진짜 쓰니 아니라고 우겨 알겠지? 진짜 파일거같아서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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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 ㅠㅠㅠㅠ 그냥 핀거 아니고 동기언니꺼라고 하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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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안폈다고 하기엔 엄마가 너무 개코야 ㅠㅠㅠㅠㅠ 아 호적 판댓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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