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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14시간 전 N도라에몽 14시간 전 N연운 14시간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8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지금 너무 빡쳐서 나만 이런가 싶어서 

빨래 맨날 쳐 안 하고 

지가 빨래 돌릴 때는 지가 내일 입어야 될 옷 안 빨았을 때임 

근데 또 빨래 돌려놓고 안 널고 나가고 

지 빨래해서 입어야 될 거 있우면 빨래 한 두 개 있어도 빨래 돌리고 아니면 안 함 

방금도 빨래 내가 돌렸는데 그럼 널 때 같이 널어야 되는 거 아님? 

빨래 소리 시끄럽다고 지 방문 닫는 소리 들리길래 

공부하는 줄 알았느넫 문 닫고 자고 있어 

빨래 내가 너는데 반 이상이 저새끼 빨래고 

아까 내가 빨래 돌릴라 할 때도 맨날 옷 뒤집어서 벗어놓지 말라고 하는데 뒤집어서 벗어놨길래 뒤집어서 벗은 거 빼고 빨래 할 테니까 그런 줄 알라고 했는데 

아 진짜 쳐 

집안일 진짜 ㅈ도 안 해 

저번에 빨래 돌려놓고 널지는 않고 갔길래 보니까 

빨래망에 내 속옷 담아둔 거 빼고 빨았음 

그래서 돌려 놀고 안 넌 거 내가 다 널고 내 속옷이란 또 쓰고 담아 둔 빨래 돌리고 아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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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나 내꺼만 빨고 걔가 돌리고 냅둔거 걍 빼서 땅에 놔두고 내꺼 하고 내가 쓸 그릇,컵 식기는 다 내방에 놔두고 내꺼만 설거지하고 그랬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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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밥도 다 내가 해^_^ 밥 먹고 설거지 하면 제대로 안 해놔서 내가 다시 다 해야 돼...음식물 지꺼기 다 붙어있고 쓰레기봉투도 안 갈아 끼고...스트레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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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레기통 따로쓰는거 추천...각자방에 놔둬! 그리고 쓰니꺼만 버리고 밥도 당분간은 해먹지 말고 밖에서 먹거나 먹더라도 간단한거 혼자먹을거만 해먹어! 빨래도 안널고 세탁기에 있음 걍 널지말고 방에 다 밀어넣어주고 쓰니꺼 돌리고 예쁘게 널고! 이건 다 따로 써야 답이나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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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긴 게 지 방에 쓰레기통 놔둬놓고 거실 쓰레기통에 버림 얼음도 먹고 맨날 안 채워놔서 내가 죠랄허니까 채워두고 생각하면 할 수록 빡치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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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빡친다 진짜...쓰니 서울이면 걍 몇달 우리집에서 지내라 할텐데...저건 진짜 지가 혼자 지내면서 불편해봐야 알아.....노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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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쥐어패버리고싶다... 아까 내가 빡쳐가지고 빨래 빼고 돌린다고 카톡 보내놓고 씻고 나왔더니 집에 컵라면 사와서 먹고 있는 보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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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빡쳐...진짜 몇달전의 나...도대체 손발 왜 있는건지 이해불가 할줄아는게 ㅊ먹고 어지르는것 밖에 없음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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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해주지마 그냥 쓰니 보살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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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계속 내가 하니까 뭔 식몬 줄 아나 그러먄서 본가 내려가면 밥 먹고 설거지 나보고 하라함 엄마 힘들다고 치게 진짜 지가 하면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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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여동생이랑 자취하는데 ㄹㅇ내가 빨래돌리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분리수거하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걍 다 내가함
이게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계속하면 내가 하녀인가 싶기도하고 좀 치우라고 잔소리하면 오히려 그거하나 못치워주냐고 zl랄 그럼 그거하나 니가 하지 그러냐TT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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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ㄹㅇ 갑자기 스트레스 쌓이네 내 친구들은 자취방이 좋다는데 나는 주말이면 꼬박꼬박 본가로 간다
주말동안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그 자식 뒤처리할 생각만 하면 벌써 피곤함
인생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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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진심으로 내가 식몬 줄 알아 신발장 정리도 내가 함^^ 하다 못해 밖에 복도에 우산 말릴라도 널어둔 것도 내가 접어서 넣어놓고 치믄 게 화장실 휴지도 맨날 지가 갈기 싫은지 휴지심 보이기 직전에서 멈춰놈 아 생각할 수록 빡치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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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빡치는 것 즁에 하나가 배달 시켜먹울 때도 주문 내가 하고 받으러 나가는 것도 내가 함 남동생인데 맨날 배달 받을 때 지 빤스만 입고 있으니까 나보고 받으라함 옷을 쳐입으먄 될 것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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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신발장 정리 아니 신발 벗고 들어 올 자리가 없어
신발 꺼내서 신을줄만 알고 다시 넣을 줄을 모름 내가 다 정리해 진짜
아무 생각이없나 진짜 왜 그렇게 살지 지 꾸미는거에는 온 신경을 다 쓰면서 집 구석도 니 몸이라고 생각하고 좀 신경 썼으면 하 ㄹㅇ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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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진심 꺼내서 신을 줄만 알지 넣어서 정리할 줄을 몰라 안 그래도 신발장 좁은데 좁아터지게... 엄마 아빠한테 말해도 혼내는 게 아니라 그래도 동생이니까 예쁘게 봐주고 해주래 놀고 있다 진짜 내가 식모할려고 저새끼랑 자취하는 줄 아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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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끄억 하 우리집이냐 언니니까 이해하고 그러려니하래
어디까지 이해하거 그러려니 해야하는거야 내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한가득인데
난 이제 모르겠다 해탈의 경지,,🤯
방법은 하나 내가 빨리 졸업하는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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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난 내가 빨리 취업하고 돈 모아서 독립해야지... 스트레스 받아... 나이도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 구만 뭘 이해하고 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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