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고 동갑이면서 오빠가 이러고 길 다닐 때도 그 설레라 하는 의도적 행동들 눈에 훤히 보이는 거... 제일 싫었던 거 손 크기 대보자 하는 거... 근데 심지어 나보고 손 작네~ 할라 했던 거 같은데 나 손 웬만한 남자 사이즈라 걔랑 비슷했음... 평소에 주먹쥐고 다녀서 몰랐나 암튼 넘 끔찍...
|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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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고 동갑이면서 오빠가 이러고 길 다닐 때도 그 설레라 하는 의도적 행동들 눈에 훤히 보이는 거... 제일 싫었던 거 손 크기 대보자 하는 거... 근데 심지어 나보고 손 작네~ 할라 했던 거 같은데 나 손 웬만한 남자 사이즈라 걔랑 비슷했음... 평소에 주먹쥐고 다녀서 몰랐나 암튼 넘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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