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말랐다고 무조건 좋은 거 아닌 거 같아.
그 친구는 170/46인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거야.
살 안 쪄서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는 그 말이 너무 듣기 싫대. 그 말이 족쇄같이 느껴진다는거야.
걔는 그래서 조금이라도 살 찌우려고 야식을 자주 먹는대. 일부러 삼겹살 구워먹고,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효과가 없으니까..
그렇다고 운동을 해서 몸매관리하는 건 더더욱 아니야. 태어날 때부터 근력이 있는 사람도 있나?
소원이 있다면 하루만 살쪄봤으면 좋겠다는 거?
통통한 사람은 통통한 사람대로의 고충이 있고, 마른 사람은 마른대로 고충이 있고
결론은 뭐든 좋은 점은 없다는 거? 안 좋은 점도 있다는 거? 그 말이 하고 싶었어. 남 일 같지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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