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없이 온몸이 굳어버려서 외면하고 싶은 맘에 엄청 회피하게된다... 괜히 눈돌리고 안들으려고하고... 내가 불과 1~2년 전에 사람들 기준에 뚱뚱한 사람이었어서 사람 취급도 못받고 짐승 취급받고 어딜가나 수군거리고 조롱하고 무시하고 욕하고 그런 인생만 1n년을 살았는데 나는 그게 얼마나 죽고싶은건지 아니까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사람들 기준에 뚱뚱한 사람이 조롱받고 무시받고 행동이나 말투, 표정 하나하나 다 살이랑 엮어서 조롱당하는거 내 눈으로 마주하는 순간들이 많아 남자애들이 내 친구한테 하는 행동이나 말 그거 다 내가 1~2년전에 들었던말이고... 나한텐 큰 트라우마 같아서 그런지 진짜 몸이 굳어버려서 아무말없이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외면하고 회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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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인스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