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성적가지구 비교 당하고 걔네는 남자라고 추석 설날에 암것도 안하고 핸드폰만 하는 애들이란 말이야 옛날부터 갸네중에 100점 맞는애 있으면 할머니가 만원씩 주고 나는 암것두 안해주다가 이번에 고등학교가서 내가 시험 훨씬 잘보고 그랬더니 남자애들이랑 그냥 똑같이 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는 밖에서 담배,술 하고 학교생활도 제대로 안하는 앤데 아무튼 걔 한살아래 동생이 있는데 게임한다고 100만원 넘는 컴퓨터에 맨날 노는애가 있거든? 오늘 할머니집에 내가 아피서 못갔단 말이야 근데 할머니가 맥북을 얻으셔가지고 원래 우리 먼저 줄라고 했는데 내가 아파서 없었고든?? 사촌동생이 홀랑 가지고 갔다고 하더라 집에서 엄청 울었더니 엄마는 어쩌피 니것두 아니고 그냥 포기하라고 그래서 그냥 집 나왔어 어쩌지... 내가 쫌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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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인스타 업로드 (이관희 저격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