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낯도 많이 가리고 눈도 못쳐다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성격 개조 거의 완벽히 해서
이성 잘 만나고 다니고... 연애감정으로 만나긴 하는데
상대가 사귀자고 하면 너무 부담스럽다...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옛날에 만났던 사람이 그리운 건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이성만나고는 싶은데.. 연애하기는 싫어...
헤어지면 거의 남남이자나... 나한테는 다 소중한 사람인데...
그냥 하나둘 사라질 때마다 너무 외롭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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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낯도 많이 가리고 눈도 못쳐다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성격 개조 거의 완벽히 해서 이성 잘 만나고 다니고... 연애감정으로 만나긴 하는데 상대가 사귀자고 하면 너무 부담스럽다...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옛날에 만났던 사람이 그리운 건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이성만나고는 싶은데.. 연애하기는 싫어... 헤어지면 거의 남남이자나... 나한테는 다 소중한 사람인데... 그냥 하나둘 사라질 때마다 너무 외롭다... |